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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소개

전망과 진로

인문학 분야 졸업생의 취업 관문은 전반적으로 좁은 편이나 최근에 공사립 박물관과 미술관 또는 이와 관련된 연구기관이 증설되는 경향에 있어 이 분야의 취업 전망은 비교적 밝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산업사회의 발전에 부응하여 언론 매체와 출판사, 그리고 역사학 관련문화단체 및 연구기관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분야에 우수한 역사학 전공자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경향이다. 사학 전공에서는 이러한 사정을 고려하여 한문과 외국어 교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공지식과 관련된 취업분야, 예컨대 언론사, 박물관 또는 역사학 관련 연구기관을 소개하는 특별초청 강연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학과에서는 2016년 3월까지 학사 946명, 석사 45명, 박사 4명을 배출하였다.

졸업생 중에서 위광철(83학번)은 한서대학교 예술관리과 교수, 김진희(86학번)은 경희사이버대학교 영미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이상훈(84학번)은 국립진주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해군사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고, 최종모(84학번)은 강원문화재연구소 학예실장으로, 김종규(87학번)와 이숙임(95학번)은 한림대학교 박물관 학예연구직으로 일하고 있다. 또한 구문경(91학번)은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김순옥(95학번)은 국립춘천박물관 학예연구사(교육사)로 일하면서 한림사학의 이름을 떨치고 있다.